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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접경 단둥 대북제재 50일…상인들 "변화 피부로 느껴져"
관리자  |   2016-04-22 15:29   |   View : 3612

 

"북한 무역상 활동 줄고 구매량도 감소" <中 언론 보도>

(선양=연합뉴스) 홍창진 특파원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가 시행된 지 50일째를 지나면서 북중접경인 중국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 지역경제에까지 적잖은 파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참고소식망은 22일 단둥의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의 돈줄 죄기에 목표를 둔 유엔 안보리 제재조치가 두달 가까이 진행되자 북중교역의 거점인 단둥에서부터 종전과 달라진 북한의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북한으로 향하는 물동량이 급격히 줄어들고 반대로 단둥으로 들어오는 북한 차량이 거의 끊기는 등 대북제재에 따른 영향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참고소식망은 전했다.

 

(중략)

 

자세한 내용은 

http://www.yonhapnews.co.kr/nk/2016/04/22/4807080000AKR201604220694000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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