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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공안, 건설자금 조달 위해 과도한 교통단속
관리자  |   2016-04-22 15:36   |   View : 3786

 

북한 공안당국이 7차 노동당 대회를 앞두고 건설 자금 마련을 위해 과도한 교통단속을 펼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2일 보도했다.

 

함경북도의 한 소식통은 RFA에 "함경북도 인민보안국에서 맡은 5월 10일 공장(나남 탄광기계연합) 재건공사는 아직 미진한 상태"라며 "인민보안국이 건설자재 구매에 필요한 자금 마련을 위해 갑자기 길거리 교통단속과 각종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길거리 교통단속은 500m마다 1개씩 (초소를) 설치한 후 오고 가는 차량을 세워 세차상태, 내부 정비 상태 등을 트집 잡아 단속해 무조건 북한 돈 5천원(700원가량)의 벌금을 물린다"며 "이를 피하고자 일부 운전사(기사)들은 초소 통과용 뇌물을 미리 준비해 교통보안원에게 먼저 내밀고 있다"고 말했다.

 

(중략)

자세한 내용은 

http://www.yonhapnews.co.kr/nk/2016/04/22/4807080000AKR201604220368000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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