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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中, 김정은의 무모하고 호전적 행동 용인 힘들어"
관리자  |   2016-04-22 15:50   |   View : 3327

 

대니얼 러셀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21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무모하고 위험하고 위협적이고 호전적이며 안정을 해치는 행동은 중국으로서는 용인하기 힘든 것"이라고 말했다.

 

러셀 차관보는 이날 오후 스탠퍼드대 쇼렌스타인 아시아태평양연구센터에서 '미국의 태평양 미래는 지금 일어나고 있다'는 제하의 세미나에서 주제발표를 한 후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에 대한 대응을 묻자 "중국과의 공조가 주목할만한 정도로 개선됐다"면서 "아마도 많은 이유가 있겠으나 가장 큰 부분은 김정은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나쁜 소식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 계획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한 뒤, "정확하게 그릇된 쪽으로 아주 빠르게 가고 있으며 이는 미국, 한국, 일본과 다른 이웃 국가들의 국익에 반한다"고 지적했다.

 

(중략)

 

 

http://www.yonhapnews.co.kr/nk/2016/04/22/4807080000AKR2016042202570009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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