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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케리 국무, 北 리수용 만날 계획 없다"
관리자  |   2016-04-22 17:27   |   View : 4225

 

존 커비 미 국무부 대변인은 20일(현지 시각)워싱턴DC 외신기자클럽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존 케리 국무장관이 리수용 북한 외무상을 뉴욕 방문 기간에 만날 계획이 없다"고 했다. 이날 오후 뉴욕에 도착한 리수용〈사진〉 외무상과의 접촉 가능성을 미리 차단시킨 것이다. 21, 22일 이틀간 열리는 유엔의 실무 회의 참석이 리 외무상의 방미 목표지만 국제사회의 대북(對北) 제재가 한창인 시점에, 유엔 총회 개막식도 아닌 회의에 리 외무상이 참석하는 것은 처음이어서 미국과의 직접 접촉 여부가 관심을 끌어왔다.

 

리 외무상을 마중하기 위해 뉴욕 존F케네디 공항에 나온 주 유엔 북한대표부 조정남 서기관은 미국과의 대화 추진 여부를 묻는 한국 특파원들의 질문에 "지금 정세에서 미국과 대화할 상황은 아니다"라면서도 미국과 우회적으로라도 접촉할 필요성은 없느냐는 질문에는 부인하지 않았다.

 

(중략)

 

자세한 내용은 

http://nk.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6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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