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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사업

정치범수용소

정치범수용소

북한의 정치범수용소는 정치적 사건과 관련된 관계자와 그의 가족을 공식적 재판절차 없이 수용하여 가혹하게 처벌하는 사회와 격리된 특별 구금시설이며 ‘관리소’, ‘완전통제구역’, ‘닫힌 구역’ ‘0000부대’라고도 불리며 00호 관리소로 불리기도 한다.
이곳에서 밝힌 정치범수용소 명단은 북한에서 운영되었거나 현재 운영하고 있는 관리소별로 근무를 했거나, 수감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정보를 기록한 것이다. 수감자로 분류된 명단은 증언자의 증언 중 가능한 경험과 목격을 통해 정확성이 높은 자료에 바탕을 둔 것이다. 수감추정자는 제3자 등을 통한 득문 등에 바탕을 둔 명단이다.
본문의 내용 중 상세내용은 사건 증언자의 증언에 바탕을 두었으므로 일부 연도나 내용이 실제와는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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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809개의 수용소별 현황이 검색되었습니다.
수용소 구분 이름 성별 직위 근무연도 거주지 죄명
생년(나이) 수감연도
11호 근무자 최동철 남성 경비원 1985년 ~ 1986년
당시 10대, 수용소 보위원 주택지역에 위치한 사관양성소에 근무
11호 근무자 안명철 남성 경비원 1987년 3개월
당시 10대, 11호에서 신병 교육 국가안전보위부 제7국(농장지도국) 경비대 11호 수용소 전사로 입대 1987. 7. 중순 함경북도 경성 11호 관리소(정치범수용소) 경비대 신병훈 련 중, 관리소 마을 앞
11호 근무자 김경진 남성 경비원 1977년 ~ 1986년
당시 10대~20대, 11호 관리소 경비원 분대장
11호 근무자 리용성 남성 경비원 미상
1987년 7월 중순경 함경북도 경성 11호 정치범수용소 마을 앞산 구역 안에서 불이 남. 그때 2,000명 가량의 정치범들이 화재 진 압에 동원되었고, 불을 끄는 과정에서 5명은 질식사, 4명은 불에 타
11호 수감추정자 서란희 여성 1969년생 1998년 함경북도 경성군 경성읍 연좌제
1998년경 서란희와 서옥희는 가족이 한국에 갔다는 것이 알려져서 보 위부원들이 실어감, 경성군 11호 관리소로 간다는 것을 득문함
11호 수감추정자 서옥희 여성 1961년생 1998년 함경북도 경성군 경성읍 연좌제
1998년경 함경북도 경성군 읍에 살던 서란희와 서옥희는 가족이 한국 에 갔다는 것이 알려져서 보위부원들이 실어감, 경성군 11호 관리소로 간다는 것을 득문함
11호 수감추정자 김진희 남성 1967년생 1999년 함경북도 경성군 송암구 미상
미상의 이유로 경성 11호 관리소에 구금 되었다는 것을 득문함
11호 수감추정자 차정화의 아들 가족 가족 해당없음 2010년 함경북도 무산군 한국 기도
차정화의 둘째 아들 부부와 두 아들 총 4명, 2010년 4월 한국행을 시도했다는 이유로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체포되어 11호 관리소에 구금
11호 수감자 김영수 남성 42세 1996년 함경북도 경성군 남한사람 접촉죄
1996년 김영수는 3.13공장 자재수입원이었는데 일하는 도중 여행증 허가신청이 나왔다며 불려나가 경성군 보위부 반탐과에 체포되어 11 호 정치범수용소 구금
11호 증언자 신영만 남성 일본밀파간첩 해당없음
1972년 봄, 공작원 파견 전 위협용으로 11호 관리소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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