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 터너 미국 북한인권특사 NKDB 북한인권박물관 방문 및 인터뷰 소식

2024-07-04

 지난 5월 22일, 줄리 터너(Julie Turner) 미국 북한인권특사가 NKDB의 박물관을 방문해 ‘낯선 말 표현의 그림자: The Echo Never Stops’ 전시를 관람하고, KBS와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미국의 관여에 대해 인터뷰 했습니다.

 터너 특사는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한국에 머무르며, 전쟁포로 문제와 북한 내 미디어 접근 문제에 중점을 두고 활동했습니다.  NKDB 박물관 방문 외에도, 아시아 리더십 컨퍼런스에 참석하고, 한국 정부 관계자, 시민사회 활동가 및 북한이탈주민과 회의를 가졌습니다.

 NKDB는 줄리 터너 특사의 방문에 감사드리며, 이 계기를 통해 많은 분들이 북한인권박물관 전시실에 방문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