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23일, 북한인권정보센터(NKDB)는 경기도 용인의 지중해 포도 농장 브랜드 포도와(podowa)와 함께 고문·인신매매 피해자 지원사업을 위한 기부 약정식을 개최했습니다. 포도와를 비롯해 윤릴리안, 소요상회 관계자들은 NKDB를 직접 방문해 뜻을 모았으며, 현장에서 기부 약정을 진행했습니다. 자선행사에 각자의 전문성으로 재능기부에 참여했던 이들은 나눔의 결실을 인권 회복으로 확장하며 ‘기부의 가치’를 실천했습니다.
이번 기부 약정식은 포도와가 자선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북한 및 제3국에서 고문과 폭력, 인신매매 피해를 경험한 이들의 회복을 위해 나누며 이루어졌습니다. 자선행사를 함께 준비한 관계자들도 약정식에 참석해, 수확의 기쁨이 인권 회복을 위한 연대로 이어지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이날 자리에서는 NKDB의 피해자 지원 사업 방향과 현황을 공유하고, 나눔이 실제 피해자들의 삶에 어떻게 닿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포도와 관계자는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여정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습니다. NKDB는 앞으로도 피해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존엄과 회복을 위해 책임 있게 걸어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따뜻한 연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2월 23일, 북한인권정보센터(NKDB)는 경기도 용인의 지중해 포도 농장 브랜드 포도와(podowa)와 함께 고문·인신매매 피해자 지원사업을 위한 기부 약정식을 개최했습니다. 포도와를 비롯해 윤릴리안, 소요상회 관계자들은 NKDB를 직접 방문해 뜻을 모았으며, 현장에서 기부 약정을 진행했습니다. 자선행사에 각자의 전문성으로 재능기부에 참여했던 이들은 나눔의 결실을 인권 회복으로 확장하며 ‘기부의 가치’를 실천했습니다.
이번 기부 약정식은 포도와가 자선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북한 및 제3국에서 고문과 폭력, 인신매매 피해를 경험한 이들의 회복을 위해 나누며 이루어졌습니다. 자선행사를 함께 준비한 관계자들도 약정식에 참석해, 수확의 기쁨이 인권 회복을 위한 연대로 이어지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이날 자리에서는 NKDB의 피해자 지원 사업 방향과 현황을 공유하고, 나눔이 실제 피해자들의 삶에 어떻게 닿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포도와 관계자는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여정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습니다. NKDB는 앞으로도 피해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존엄과 회복을 위해 책임 있게 걸어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따뜻한 연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