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인권정보센터(NKDB)와 전시실을 방문한 한동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학생 및 교수진 단체 기념 촬영. 사진:NKDB
지난 6월 23일, 한동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학생들과 3분의 교수진을 포함한 총 56명의 방문단이 북한인권정보센터(NKDB)를 찾았습니다. 이번 방문은 미래의 상담 및 사회복지 전문가를 꿈꾸는 대학생들이 북한인권의 실상을 깊이 이해하고, 관련 피해자 지원 시스템을 경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NKDB 정착지원본부의 김하영 연구원은 학생들을 위해 특별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김하영 연구원은 현장에서 다년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탈북민 정착 지원의 실제와 상담사로서의 역할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 주었습니다. 학생들은 강연을 통해 북한인권 피해자들이 겪는 심리적·사회적 어려움에 공감하고, 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방문단은 북한인권전시실로 이동하여 전문 해설 투어에 참여했습니다. 전시실에 마련된 다양한 기록과 시각 자료, 그리고 연구원의 해설을 통해 북한인권의 역사적 맥락과 현재의 이슈를 깊게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NKDB를 방문해 주신 한동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생들과 교수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방문이 북한인권과 피해자들의 삶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향후 사회복지 및 상담 분야에서 전문성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뜻깊은 밑거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NKDB는 앞으로도 미래 세대와 소통하며 북한인권의 실상을 알리고 인식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북한인권정보센터(NKDB)와 전시실을 방문한 한동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학생 및 교수진 단체 기념 촬영. 사진:NKDB
지난 6월 23일, 한동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학생들과 3분의 교수진을 포함한 총 56명의 방문단이 북한인권정보센터(NKDB)를 찾았습니다. 이번 방문은 미래의 상담 및 사회복지 전문가를 꿈꾸는 대학생들이 북한인권의 실상을 깊이 이해하고, 관련 피해자 지원 시스템을 경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NKDB 정착지원본부의 김하영 연구원은 학생들을 위해 특별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김하영 연구원은 현장에서 다년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탈북민 정착 지원의 실제와 상담사로서의 역할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 주었습니다. 학생들은 강연을 통해 북한인권 피해자들이 겪는 심리적·사회적 어려움에 공감하고, 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방문단은 북한인권전시실로 이동하여 전문 해설 투어에 참여했습니다. 전시실에 마련된 다양한 기록과 시각 자료, 그리고 연구원의 해설을 통해 북한인권의 역사적 맥락과 현재의 이슈를 깊게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NKDB를 방문해 주신 한동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생들과 교수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방문이 북한인권과 피해자들의 삶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향후 사회복지 및 상담 분야에서 전문성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뜻깊은 밑거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NKDB는 앞으로도 미래 세대와 소통하며 북한인권의 실상을 알리고 인식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