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DB는 북한인권 피해자,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아직 북한에 있는 주민들은 깨어나야 합니다. 그렇게 되기까지는 북한 외부에 있는 사람들이 북한 주민들에게 영향을 주어야 하고, 그래야만 변화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허영희, 워싱턴포스트 인터뷰 中)


지난 2018년, 탈북 중 강제북송을 당한 가족을 위해 용기낸 워싱턴포스트 인터뷰를 시작으로, NKDB와 함께 북한인권의 현실을 알리기 시작한 허영희 선생님(전 양강도 혜산예술대학 교수)..! 지난해 4월, 허영희 선생님의 이야기가 북한인권정보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 디비티비에 업로드 된 이후,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과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렇게 지난 5월, 허영희 선생님은 제주도에서 북한음식 전문점 <이만갑>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셨는데요...! 그 이야기를 디비티비에서 담아보았습니다.


"NKDB는 북한인권 피해자,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2018년 워싱턴 포스트 인터뷰 바로가기(이미지 클릭)




허영희씨는 현재 일종의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허영희씨는 자신을 비롯한 탈북민들의 증언이 북한의 미래와 북한 정권의 책임에 대한 토론의 방향을 결정하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허영희씨는 前 북한 외교관이고 2016년에 그의 가족과 탈북한 태영호 공사의 행보를 통해 영감을 받는다고 말했습니다. 허영희씨는 북한인권정보센터의 서울 사무실에서 태영호 前 공사의 말을 인용해서 “모든 사람들은 제각각 자기만의 방식으로 노예 상태인 북한의 주민들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허 씨는 지금 한국에 약 3만 명의 북한 주민들이 있다는 것 자체 또한 “항의의 일종”이라고 표현했습니다.(워싱턴포스트 기사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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