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기대수명 70세…고령화사회 진입 [2015-08-20]

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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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북한도 이미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어 인구증가 속도가 느려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자유아시아방송은 20일 "북한의 2015년 현재 인구는 2500만명이며 북한 주민의 평균 기대수명은 70세로 조사됐다고 미국의 민간 연구기관인 인구참조국이 19일 밝혔다"고 보도했다. 인구참조국이 발표한 '2015 세계인구통계현황'에 따르면 북한 주민의 평균 기대수명은 70세로 지난해의 69세보다 1년 늘어났다.  북한 주민의 기대수명은 2010년의 63세에서 2011년에는 68세로 높아졌으며 2013년과 2014년은 69세로 조사됐다.  북한 남성의 기대수명은 66세, 여성 기대수명은 74세로 성별 기대수명도 1년전보다 각 1년씩 늘어났다.  북한의 전체 인구는 지난해 2490만명에서 약 10만명 늘었다. 2011년 2460만명, 2013년 2470만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중략)  내용 더 보기http://nk.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6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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