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이복동생' 김평일, 평양서 김정은 만나 [2015-07-16]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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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밀려 그동안 해외 체류… 北, 大使 소집해 '기강잡기'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의 권력투쟁에서 밀려나 수십년간 해외에 체류해 온 김정일의 이복동생 김평일〈사진〉 체코 주재 북한대사가 평양에서 조카인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를 만난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노동신문은 이날 김정은이 평양에서 열린 제43차 대사회의 참석자들과 찍은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김평일은 김정은의 뒷줄에 서서 사진을 찍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평일은 김일성의 두 번째 부인 김성애의 장남으로 김정일과의 다툼에서 밀려난 뒤 1998년부터 17년간 폴란드 대사를 지내다가 지난 2월 체코 대사로 옮겼다. (중략) 내용 더 보기 http://nk.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61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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