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평양도심 자전거 전용도로 설치 [2015-07-08]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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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북한이 평양 시내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설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러시아 국영매체 스푸트니크는 8일 "조선(북한) 수도의 한 지역에 처음으로 자전거 전용도로가 설치됐다고 타스 통신이 보도했다"고 보도했다. 스푸트니크는 "도로 표지판이 부착돼 있는 자전거도로의 폭은 1m고 노란색 타일로 포장돼 있다"며 "현재 자전거 전용도로는 평양 모든 지역에서 설치가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스푸트니크는 "최근 들어 북한에서 자전거는 시골 지역뿐만 아니라 도심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북한 여성들은 자전거로 장을 보며 아이들을 태우고 이동한다"며 "지난해 북한은 중국 이웃들에게 자전거 여행자들을 위해 국경을 처음으로 개방했다"고 전했다. (중략) 내용 더 보기http://nk.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6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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