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A] 나토 의회연맹 “방한 중 북한 사안 중점 논의”

2022-10-25

[RFA 2022-10-24]

앵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의회연맹 대표단이 최근 한국에 방문했습니다. 의회 연맹은 대표단은 한국 측과 특히 북한 관련 사안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자민 앤더슨 기자가 보도합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의회연맹 대표단이 한국 국회와의 교류와 협력을 위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 간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나토 의회연맹 측은 24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최근 잇따른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인권 침해 문제가 이번 방한 기간 중 중심 대화 의제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방문은 나토 회원국과 인접한 유럽과 대서양 지역 안보에 있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나토 회원국들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직면한 도전 과제를 잘 이해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덧붙였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송한나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국제협력디렉터는 당시 자유아시아방송(RFA)과의 통화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전쟁범죄 수준의 인권침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나토 회원국들이 북한 인권 문제에도 주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중략) 

기사원문: https://www.rfa.org/korean/in_focus/nk_nuclear_talks/natosk-102420221648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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