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NGO “북, 최악의 기독교 박해 국가”

2020-12-31
앵커: 영국의 한 민간 종교단체가 기독교인을 가장 박해하는 최악의 나라로 북한을 꼽았습니다. 이 단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비루스) 국면 속에서도 2020년 북한으로 들여보낸 성경책 수가 오히려 늘어났다고도 전했습니다. 홍알벗 기자입니다.영국에 있는 국제 종교단체인 ‘릴리즈 인터내셔널(Release International)’은 최근 연례보고서를 내고 기독…(중략)https://www.rfa.org/korean/in_focus/human_rights_defector/religionfreedom-123120201321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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