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DB 북인권보존소장 “인권기록 목적은 북 당국 인권범죄 심판”

2020-11-02
앵커: 한국 내 북한인권 단체인 북한인권기록센터(NKDB) 부설 북한인권 기록보존소의 신임 소장이 북한인권 기록의 목적은 북한 당국의 인권 범죄를 심판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탈북민의 삶을 보듬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에서 목용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최기식 전 한국 법무부 산하 북한인권 기록보존소장이 2일 한국 내 북한…(중략)https://www.rfa.org/korean/in_focus/human_rights_defector/ne-my-1102202006222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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