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북한인권 조사 독점하면 안 되는 세 가지 이유 [우아한 청년 발언대]

2020-10-11
북한군에 의해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 씨의 형 이래진 씨(가운데)가 6일 서울 종로구 유엔 북한인권사무소를 찾아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에게 보내는 유엔 차원의 공식 진상조사 요청서를 전달하기에 앞서 요청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 래진 씨, 하태경 의원.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과…(중략)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331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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