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상 북한인권정보센터 소장 “DJ도 인정한 北 인권 조사 문 정권이 중단”

2020-10-08
photo 김종연 영상미디어 기자지난 9월 8일 서울 중구 사무실에서 만난 윤여상 북한인권정보센터 소장은 “김대중 정부도 우리를 최대한 존중하고 협력해줬는데, 문재인 정부는 그러한 철학과 정책 마인드가 부족하다”고 한탄한다. 그가 이렇게 현 정부에 쓴소리를 하는 이유는 21년 동안 진행된 하나원(탈북자 정착 지원 기관) 북한 인권 실태조사를 통일부가 올해부…(중략)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3&aid=0000028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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