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출신 수감자 3분의 1 이상이 마약사범”

2020-10-08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지난해 기준 탈북민 출신 수감자 중 3분의 1 이상이 마약사범으로 집계되는 등 탈북민의 마약 관련 사건·사고가 많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현재 북한 사회에서 마약 투약이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는 점을 감안, 탈북민 마약 범죄 관리를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통일부에서 제출받아 8일 공개한 자료…(중략)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5&aid=0001368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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