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코로나에 재입북, 피격 사건까지…'최악 추석' 탈북민 뒤숭숭

2020-10-01
【 앵커멘트 】 얼마 전 탈북민의 재입북에 이어 40대 공무원 A씨의 피격 사건까지 겹치면서 국내에 있는 탈북민들도 마음이 뒤숭숭합니다. 여기에 코로나로 이번 추석엔 탈북민 대상 송편 만들기나 전통행사 등도 자취를 감추면서 탈북민들에겐 어느 때보다 쓸쓸했습니다. 오지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경기도 남양주에서 5년째 식당을 운영 중인 탈북…(중략)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7&aid=0001505144


SEARCH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키워드를 입력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