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인권실태 조사에 시민단체 참여 허용해야”

2020-09-29
앵커: 한국의 북한인권단체 ‘북한인권정보센터’(NKDB)의 테오도라 큐프짜노바(Teodora Gyupchanova) 연구원은 탈북민 정착지원 기관인 하나원에 입소하는 탈북민 대상 북한인권 침해 실태 조사는 한국 정부와 시민 단체가 상호 보완하는 방식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담에 양희정 기자입니다. 기자: 먼저 저희 청취자를 위해 시민 단체인 ‘…(중략)https://www.rfa.org/korean/in_focus/human_rights_defector/ne-yh-092920201526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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