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선] 북한인권이라는 클리셰

2020-11-26
“(북한) 혜산시 집결소가 우리 집 주변에 있는데, 그곳 집결소에 구금되었던 남자 두 명이 물 길러 나왔다가 탈출을 위해 강을 건너가다가 한 명이 총 맞아 죽고 한 명은 뛰어서 건너가 잡히지 않았습니다. …죽어서 압록강 위를 둥둥 떠내려갔는데도 아무도 시체를 건지지 않고 떠내려가게 했습니다.” 한 탈북민이 목격하고 증언한 내용을 기록한 것이다. 어떤 사람은…(중략)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2&aid=0003527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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