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통일부, ‘北인권보고서’ 3급 비밀 지정 부적절”

2020-09-18
지성호 “보안심사위 논의 절차없이 센터가 임의 지정… 대외 공개 안해”통일부 “공개용 北인권보고서 낼것”통일부 산하 북한인권기록센터가 문재인 정부 출범 뒤인 2018년부터 매년 작성해온 인권보고서를 통일부가 ‘3급 비밀’로 지정해 대외에 공개하지 않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민의힘 지성호 의원은 17일 “통일부가 자체적인 판단만으로 센터 보…(중략)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3310059


SEARCH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키워드를 입력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