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 상황 기록만으로도 가해자 위축 시킬 수 있어”

2020-11-12
(사)북한인권정보센터(NKDB) 부설 북한인권기록보존소 소장 겸 이사로 취임한 최기식 변호사를 지난 10일 서초구의 법인 사무실에서 만났다. /사진=데일리NK“북한인권 문제에 있어 가해자를 국제법으로든 국내법으로든 법적으로 처벌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현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권침해 상황을 조사하고 기록한다는 것 자체가 행위를 위축시킬 수 있습니다.” 최…(중략)https://www.dailynk.com/%eb%b6%81%ed%95%9c%ec%9d%b8%ea%b6%8c-%ec%83%81%ed%99%a9-%ea%b8%b0%eb%a1%9d%eb%a7%8c%ec%9c%bc%eb%a1%9c%eb%8f%84-%ea%b0%80%ed%95%b4%ec%9e%90-%ec%9c%84%ec%b6%95-%ec%8b%9c%ed%82%ac-%ec%8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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