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민간단체들, 북한의 아동 인권 침해 실상 고발
2019-03-13
▲북한 어린이. ⓒ한국오픈도어 제공한국의 민간단체들이 제40차 유엔 인권이사회에 참석해 북한 주민들의 실상을 알렸다.13일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성통만사)은 제40차 유엔 인권이사회에 참석한 국가들을 대상으로 북한의 아동권과 가족권 침해 사례를 설명하고 국제사회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성통만사의 김태훈 이사장…(중략)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