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 “북 아동인권∙종교박해 문제 개선 시급”
2019-03-12
앵커: 북한 인권 문제 개선에 앞장서 온 민간 단체들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 인권이사회에 참석해 참혹한 북한 인권의 실상을 알렸습니다. 특히 올해는 탈북자들이 직접 나서 북한 아동에 대한 인권유린과 주민들에 대한 종교박해 실태에 대한 우려를 국제사회에 전했습니다. 김소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국 민간단체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중략)https://www.rfa.org/korean/in_focus/human_rights_defector/ne-sk-03122019142319.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