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식 변호사, “통일 미리 대비해야…교류협력뿐 아니라 법제·정책 준비를”[법조플러스]

2021-01-21
‘통일 법무 전문가’ 최기식 변호사 인터뷰주독한국대사관 근무 시절 ‘통일, 더딘 작업’ 이해통일법무과장 시절 개성공단 상사중재위 남측 대표 맡아“北주민 인권, 민족적 단일성, 경제적 측면 등 통일 필요”통일 준비 미리 잘해야…법률가 역할 중요최기식 변호사가 법무법인 산지 사무실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헤럴드경제=안대용·박상현 기자] “갑작스럽…(중략)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6&aid=0001782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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