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4명 중 1명 "북한에 돈 보낸 적 있다"

2020-12-31
탈북민 네 명 중 한 명은 지난해 북한에 있는 가족에게 돈을 보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31일 북한인권정보센터의 ‘북한 이탈 주민 통합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414명 중 110명(26.6%)이 지난해 북한 내 가족에게 돈을 보냈다고 답했다. 1회 평균 송금액은 151만원이며, 평균 송금 횟수는 1.8회였다. 응답자의 총 송금액은 2억997…(중략)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5&aid=0004476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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