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개요
■ 날짜: 2026년 3월 17일 오후 2시~3시(제네바 현지시간)
■ 장소: 제네바 팔레 데 나시옹(Palais des Nations) ROOM IX
NKDB 김유니크 연구원이 제61차 회기 유엔인권이사회 사이드 이벤트에서 북한 인권 개선 방안을 논의합니다.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의 보고서가 발표된 지 10년이 넘었지만, 북한의 인권 상황은 여전히 심각합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 Volker Türk 역시 북한 인권 문제와 관련해 지난 10년 동안 의미 있는 진전이 부족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를 “잃어버린 10년(lost decade)”이라고 표현한 바 있습니다.
북한 내부에 대한 독립적인 인권 모니터링은 여전히 제한되어 있지만, 북한은 유엔 인권이사회 보편적 정례검토(UPR)와 장애인권리위원회(CRPD) 심의 등 일부 국제 인권 절차에는 참여하고 있습니다.
오는 3월 17일 열리는 유엔인권이사회(HRC) 제61차 회기 사이드 이벤트에서는 전문가, 외교관, 시민사회가 함께 모여 북한 인권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을 논의합니다.
NKDB 김유니크 연구원은 국제 인권 메커니즘과의 관여가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시민사회의 관점에서 공유합니다.
행사 개요
■ 날짜: 2026년 3월 17일 오후 2시~3시(제네바 현지시간)
■ 장소: 제네바 팔레 데 나시옹(Palais des Nations) ROOM IX
NKDB 김유니크 연구원이 제61차 회기 유엔인권이사회 사이드 이벤트에서 북한 인권 개선 방안을 논의합니다.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의 보고서가 발표된 지 10년이 넘었지만, 북한의 인권 상황은 여전히 심각합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 Volker Türk 역시 북한 인권 문제와 관련해 지난 10년 동안 의미 있는 진전이 부족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를 “잃어버린 10년(lost decade)”이라고 표현한 바 있습니다.
북한 내부에 대한 독립적인 인권 모니터링은 여전히 제한되어 있지만, 북한은 유엔 인권이사회 보편적 정례검토(UPR)와 장애인권리위원회(CRPD) 심의 등 일부 국제 인권 절차에는 참여하고 있습니다.
오는 3월 17일 열리는 유엔인권이사회(HRC) 제61차 회기 사이드 이벤트에서는 전문가, 외교관, 시민사회가 함께 모여 북한 인권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을 논의합니다.
NKDB 김유니크 연구원은 국제 인권 메커니즘과의 관여가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시민사회의 관점에서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