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이화영의원의 보도자료에 대한 센터의 입장과 요구사항

200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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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 사단법인 북한인권정보센터       (110-045)서울시 종로구 체부동 32-2 영혜빌딩 401호       02-723-6045, fax: 02-723-6046 Email: nkdb@nkdb.org 수신: 국회의원 이화영       (150-702)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번지 국회의원회관 641호 일자: 2004년 10월 22일 제목: 이화영 의원의 보도자료(10월 22일)에 대한 북한인권정보센터의 입장         이화영 의원의 보도자료(10월 22일)에 대한 북한인권정보센터의 입장과 요구사항   열린우리당 이화영 의원은 통일부 국정감사와 관련한 보도자료(10월 22일)에서 “국내 5개 북한인권단체들이 지난 99년 이후 지금까지 미국 NED(민주주의를 위한 전국재단)으로부터 ...... 자금을 지원받는 대가로 미국에 북한의 인권상황을 정기적으로 보고하고, 지원금 확대를 위해 북한의 인권상황을 일부 증폭시켜 보고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본 센터는 이화영 의원이 배포한 자료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을 밝힌다.   첫째, 북한인권정보센터는 NED에 북한인권상황에 대한 보고를 단 한차례도 한 적이 없다. 또한 본 센터는 NED에 북한인권상황에 대한 보고의무를 갖고 있지 않다.   둘째, 북한인권정보센터는 북한인권상황을 증폭시켜 보고한 적이 없다. 왜냐하면 보고 자체를 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북한인권정보센터는 이화영 의원에게 시정조치와 사과를 요구한다.   첫째, 위의 사실관계를 보도자료를 통하여 공개적으로 시정해야 한다.        보도자료는 2004년 10월 25일까지 제시되어야 한다.   둘째, 본 센터에 공식적인 사과문을 발송해야 한다.                            2004년 10월 22일                     사단법인 북한인권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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